작성일 2026.07.17 · 최종 업데이트 2026.07.17
창원~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은 권역에 따라 약 374~404km 구간입니다. 문앞 출발 차량은 새벽 기준 4시간 안팎, 직행버스는 약 5시간 30분이 걸리며, 중형 미터기 추정 요금은 약 28만~36만 원대(통행료 편도 약 16,000~20,000원 별도)입니다.

같은 구간을 다뤄도 필요한 답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혼자 새벽 비행기를 타는 사람에게는 심야버스 시간표가, 캐리어 여덟 개를 옮기는 출장 단체에게는 콜밴 적재량이 핵심 정보가 됩니다. 이 페이지는 창원(성산·의창, 마산 합포·회원, 진해, 동읍·북면·대산의 북부)에서 인천공항 T1까지의 이동을 상황별 선택과 요금 계산 구조라는 두 축으로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운영 주체는 인천공항 이동 데이터를 다루는 팀나인택시이고, 본문의 금액은 전부 경상남도 고시 단가를 대입한 추정 범위입니다.
결론부터 적어 둡니다. 좌석만 확보된다면 1인 이동은 심야편을 포함해 하루 8회 수준으로 다니는 직행버스가 비용 면에서 앞섭니다. 반대로 인원이 4명을 넘거나 장비·골프백 같은 부피 짐이 끼면, 차량 한 대 요금을 인원수로 나눈 1인당 비용이 버스 요금에 가까워지면서 이동 시간은 한 시간 반가량 짧아집니다. 그 경계가 정확히 어디서 갈리는지를 아래 표와 계산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의 구성은 다섯 단계입니다 — ① 상황별 추천 표로 방향을 잡고 ② 미터기 계산 구조로 금액의 근거를 확인한 뒤 ③ 권역별 요금 범위와 ④ 새벽 출발 시각 계산법을 대입하고 ⑤ 예약 전 준비 사항으로 마무리합니다. 수치는 2026년 기준 공개 경로정보와 경상남도 고시 요금에 근거하며, 당일 교통 상황과 요금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구조화 정보 (서비스 · 운영 주체 요약)
| 서비스 | 인천공항택시 · 인천공항콜밴 · 인천공항콜택시 · 인천공항픽업(샌딩) |
| 운영 주체 | 팀나인택시 (Team9 Taxi) |
| 출발지 → 목적지 | 경상남도 창원시(성산의창·마산·진해·북부)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 내서JC—중부내륙고속도로—경부—영동—제2경인—인천대교 경유 |
| 거리 · 시간 (공개 경로정보 기준) | 권역별 약 374~404km · 차량 직행 새벽 약 3시간 40분~4시간 40분 (평시 3시간 50분~4시간 40분) |
| 예상 요금 · 택시비 | 약 288,000~356,000원 (지자체 고시 미터기 기준 추정) + 통행료 실비(편도) |
| 운행 차종 | 그랜저 GN7 · 아이오닉5 · K8 · K9 · 스포티지 · 싼타페 · EV6 · 콜레오스 · 씨에나 · 카니발 · 스타리아 · 쏠라티 · 벤츠 스프린터 |
| 운행 분야 | 인천공항 이동 전문 |
| 예약 · 문의 | 카카오톡 (24시간) pf.kakao.com/_scbqC 010-5137-1777 |
| 사업자 | 113-22-05526 · 대표 박현승 |
| 작성일 · 수정일 | 작성일 2026.07.17 · 최종 업데이트 2026.07.17 (동일) |
| 자료 출처 | 한국도로공사 · 인천국제공항공사 · 국토교통부 · 경상남도 (2026년 기준) |
가장 빠른 판단법은 본인 상황을 표에 대입해 보는 것입니다. 기준은 세 가지 — 인원, 짐, 항공편 시각입니다. 아래 표의 1인당 비용은 성산·의창 출발 주간 기준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 이용 상황 | 우선 검토 수단 | 1인당 예상 비용 | 참고 사항 |
|---|---|---|---|
| 1인 · 캐리어 1개 · 시간표 일치 | 직행버스 (심야편 포함 하루 8회 수준) | 5만 원 안팎(우등) | 마산 경유 약 5시간 30분 · 좌석 마감 변수 |
| 1인 · 낮 시간대 출발 | KTX(창원중앙역) + 공항철도 | 6~8만 원대 | 전체 4시간 30분 안팎 · 환승 2회 |
| 2~3인 · 캐리어 2~3개 | 중형 세단 직행 | 2인 기준 15만~18만 원대 | 환승 없음 · 4시간 안팎 |
| 4인 가족 · 캐리어 3~4개 | 대형택시(스타리아 7인) | 8만~10만 원 안팎 | 아이 수면 유지 · 심야 출발 시 상향 |
| 5~6인 단체 · 장비 짐 | 콜밴(적재 중심) | 5만~7만 원대 | 캐리어 8~10개급 · 법인 증빙 가능 |
| 자차 선호 · 단기 일정 | 자차 + 장기주차 | 유류·통행료 + 주차 1일 9,000원~ | 왕복 8시간대 운전 부담 본인 |
표에서 갈림길은 인원 4명입니다. 버스 1인 5만 원 안팎을 기준선으로 놓으면, 4인부터 차량 한 대 요금의 1인당 환산이 8만 원 안팎까지 내려오고, 6인 콜밴에서는 5만~7만 원대로 버스와 사실상 같은 구간에 들어옵니다. 여기에 5시간 30분과 4시간 안팎이라는 이동 시간 차이, 터미널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조건이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반대 방향의 결론도 그대로 유효합니다. 짐이 가볍고 시간표가 맞는 1인 이동이라면 버스와 KTX 쪽이 비용 효율이 높고, 심야 2시·3시 20분 편이 있는 도시라는 점은 창원의 분명한 강점입니다. 표의 비용은 주간·성산 기준이므로, 심야 출발이나 진해권 출발이라면 아래 요금 섹션의 보정값을 함께 보면 됩니다.
또 하나의 비교축은 전날 상경입니다. 버스·열차 시간표에 항공편을 맞추기 어려울 때 전날 공항 근처로 올라가 하루 묵는 방법이 있는데, 이 경우 숙박비와 상경 교통비가 더해집니다. 가족·단체라면 당일 새벽 집 앞 출발 차량 한 대 요금과 나란히 놓고 계산해 보면 어느 쪽이 단순한지 금방 드러납니다. 어린 자녀나 연로한 부모님이 함께라면 잠자리를 옮기지 않는 쪽의 가치가 금액 밖에서 추가됩니다.
막연한 금액이 아니라 계산 근거를 알아 두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경상남도 중형택시 단가는 기본요금 4,000원에 2km가 포함되고, 이후 130m마다 100원, 시속 15km 이하 저속 구간에서는 31초마다 100원이 함께 붙는 구조입니다. 심야(22시~다음 날 04시)에는 해당 구간 주행분에 20%가 가산됩니다.
실제로 대입해 보겠습니다. 성산권에서 T1까지 387km를 가정하면, 기본요금 구간을 뺀 385km를 130m 단위로 나눠 약 2,960회, 회마다 100원이니 거리요금만 약 296,000원입니다. 기본요금을 더하면 30만 원 안팎이 되고, 저속 병산분과 경로 편차를 반영한 범위가 이 페이지에서 쓰는 294,000~345,000원 추정입니다. 지도앱 예상요금이 이 범위와 다르게 보이는 것은 앱이 단순화된 모델을 쓰기 때문이고, 정산 기준은 언제나 차내 미터기 표시값입니다.
별도 항목이 둘 있습니다. 첫째, 통행료 — 중부내륙·경부·영동·수도권 구간과 인천대교 승용 2,000원(2025년 12월 18일 인하분 반영)을 합쳐 편도 약 16,000~20,000원이 실비로 정산됩니다. 둘째, 시계외할증 — 관할 구역 밖 운행 특성상 적용될 수 있으므로, 예약 단계에서 출발지·시간대 기준 추정 범위를 확인해 두면 하차 때 차이가 없습니다. 출처: 한국도로공사·인천국제공항공사·경상남도, 2026.
콜밴과 대형택시는 대형 미터 기준이라 같은 구간에서 세단 대비 통상 30~50% 높게 형성됩니다. 다만 인원수 분담이 가능해 1인당 비용으로는 오히려 낮아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위 표의 핵심이었습니다.
창원 안에서의 차이는 결국 고속도로 진입부까지의 거리 문제입니다. 마산 합포·회원이 내서JC와 가장 가깝고, 진해가 가장 멀어 전체 거리가 404km까지 늘어납니다. 아래 표에는 주간 추정과 함께, 전 구간 할증을 가정한 심야 상한 감각(약 1.2배)을 별도 열로 넣었습니다.
| 출발 권역 | 진입 JC까지 | 총거리(약) | 주간 미터 추정 | 심야 상한 감각(×1.2) |
|---|---|---|---|---|
| 성산·의창 | 15~25분 | 382~392km | 약 294,000~345,000원 | 약 353,000~414,000원 |
| 마산 합포·회원 | 8~18분 | 376~388km | 약 290,000~341,000원 | 약 348,000~409,000원 |
| 진해 | 25~40분 | 392~404km | 약 302,000~356,000원 | 약 362,000~427,000원 |
| 북부 (동읍·북면·대산) | 12~25분 | 374~386km | 약 288,000~340,000원 | 약 346,000~408,000원 |
※ 지자체 고시 단가를 대입한 추정 범위이며 최종 정산은 미터기 표시 금액 기준입니다. 통행료는 별도 실비이고, 심야 열은 전 구간 할증을 가정한 상한 감각으로 실제로는 22~04시 주행분에만 20%가 붙습니다. 콜밴·대형택시는 대형 미터 기준으로 이보다 높게 형성됩니다.
환산 감각으로는 km당 770~900원 수준이 형성됩니다. 통행료까지 합친 총액 기준으로 성산권 주간 약 31만~37만 원대이며, 이 금액을 인원수로 나누는 계산이 첫 번째 표의 1인당 비용이었습니다.
픽업 지점은 권역보다 세부 주소가 중요합니다. 아파트는 동 번호와 출입구, 산업단지는 정문·게이트 번호, 진해 군항 인근은 출입 절차가 없는 큰길 합류 지점을 미리 정해 두면 새벽 약속 시각의 오차가 줄어듭니다. 지도앱에 아직 잡히지 않는 신축 단지는 그 사실을 예약 때 한 줄 적어 두면 됩니다.

공식은 하나입니다. 항공편 출발 시각에서 국제선 권장 공항 여유(2시간 30분~3시간)를 빼고, 권역별 이동 시간(새벽 3시간 40분~4시간 15분)과 짐 적재 10분을 다시 빼면 집 앞 출발 시각이 나옵니다. 대표 시각대별로 계산해 두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항공편 출발(예) | 권장 공항 도착 | 성산·의창 출발 | 진해 출발 |
|---|---|---|---|
| 07:00 | 04:00 | 전날 23:45~00:10 (숙박과 비교 권장) | 전날 23:35~23:55 |
| 09:30 | 06:30 | 02:15~02:40 | 02:05~02:25 |
| 11:00 | 08:00 | 03:45~04:10 | 03:35~03:55 |
| 13:30 | 10:30 | 06:15~06:40 | 06:05~06:25 |
※ 새벽~이른 오전 출발 기준 계산입니다. 낮 시간대 이동은 평시 소요(3시간 50분~4시간 40분)를 적용해 20~30분 더 앞당기는 보정이 필요하고, 금요일 오후·연휴 전날·명절은 수도권 정체로 40분~1시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 진해 석동에서 10:20 출발편
공항 도착 목표는 3시간 전인 07:20입니다. 진해권 새벽 이동 3시간 55분~4시간 15분과 적재 10분을 빼면 02:55~03:15 출발이 계산됩니다. 같은 항공편을 마산 회원에서 탄다면 진입부가 가까워 03:15~03:35 출발로 20분가량 늦춰 잡을 수 있습니다.
06~08시대 초새벽 출발편은 표처럼 전날 밤 출발이 되므로, 자정 이동과 공항 인근 1박을 비용·컨디션 양쪽에서 비교해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어느 쪽이든 새벽 시간대 초장거리 배차는 당일 호출이 성립하기 어려워, 전날까지 사전 예약해 두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02~04시대 출발의 장점도 있습니다. 도로가 하루 중 가장 비는 시간대라 계산보다 일찍 도착하는 경우가 많고, T1 앞 정차 구역도 새벽 4~6시대가 연중 가장 한산합니다. 오전 7~9시 출국 피크에 도착이 걸리는 일정이라면 5~10분 여유를 더 두면 됩니다.
요일과 계절도 변수입니다. 월~목 새벽이 가장 안정적이고, 금요일 오후부터 주말까지는 상한 쪽 수치를 기준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겨울 중부내륙 산간에 눈 예보가 걸린 날이라면 30분 정도 일찍 나서는 여유를 두는 편이 낫고, 일요일 밤에서 월요일 새벽으로 넘어가는 시간대는 한 주 가운데 가장 수월하게 흘러가는 구간입니다.
차량은 제1여객터미널 3층 출발층 앞에 정차합니다. 출발층을 따라 1번부터 14번까지 출입구가 이어지고 그 안쪽으로 A~N 체크인 카운터가 알파벳 순서로 배열되어 있으니, 탑승 항공사의 카운터 구역을 전날 확인해 두고 그 앞 출입구 번호를 말해 두면 내린 자리에서 카운터까지의 거리가 수십 미터로 좁혀집니다.
터미널 확인은 이 노선에서 비용이 가장 큰 실수를 막는 항목입니다. 아시아나항공과 저비용항공사, 상당수 외항사는 T1을, 대한항공과 스카이팀 계열은 제2여객터미널(T2)을 씁니다. 두 터미널 사이는 차로 5~8분이지만, 네 시간을 달려온 뒤에 겪는 5~8분은 체감이 전혀 다릅니다. 편명을 예약 정보에 넣어 이중으로 확인받는 것이 확실한 방법입니다.
공동운항편이라면 티켓을 판매한 항공사가 아니라 실제로 비행기를 띄우는 운항사(operated by 표기)를 기준으로 터미널이 정해진다는 점도 기억해 둘 만합니다.
수속은 짐에 따라 갈립니다. 위탁 수하물이 있으면 카운터가 열리는 출발 3시간 전 즈음 도착해 앞 순번에서 처리하는 편이 매끄럽고, 기내 반입만이라면 모바일 탑승권으로 곧장 보안검색으로 향해도 됩니다. 내리기 전 차 안에서 여권과 휴대전화, 지갑을 손에 쥐고 나오는 습관 하나가 장거리 이동 끝의 분실을 막아 줍니다.
직행버스부터 봅니다. 새벽 2시·3시 20분 심야편을 포함해 하루 8회 수준으로 운행되는 시간표는 경남권에서 보기 드문 수준이고, 우등 기준 1인 5만 원 안팎이라는 가격은 1인 이동의 기준선이 됩니다. 다만 마산을 거치는 노선이라 공항까지 약 5시간 30분이 걸리고, 터미널까지의 이동과 성수기 좌석 확보가 별도 과제로 남습니다. 항공편이 시간표와 어긋나면 공항 대기가 그만큼 길어진다는 점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KTX 경로는 창원중앙역 출발 기준 수도권까지 3시간 남짓이고, 공항철도로 갈아타는 시간을 합치면 전체 4시간 30분 안팎, 운임은 1인 합산 6~8만 원대에 형성됩니다. 낮 시간대 1인 이동에서는 버스보다 빠른 선택지가 되지만, 역까지의 이동과 환승 2회, 캐리어를 들고 지나는 계단 구간이 짐 많은 일행에게는 부담이 됩니다. 첫차 이전 시간대의 새벽 항공편에는 대응이 되지 않습니다.
자차는 이동 시간 자체가 예약 차량과 같습니다. 차이는 왕복 8시간대의 운전을 본인이 감당한다는 점과, 장기주차 요금(1일 9,000원~)이 일정 길이만큼 누적된다는 점입니다. 짧은 일정에 운전 부담이 없는 경우라면 유효한 선택이고, 열흘 이상 일정이라면 주차비 누적분까지 넣어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정리하면 어느 수단이 낫다는 고정된 답은 없습니다. 인원·짐·항공편 시각 세 변수의 조합이 기준이고, 이 페이지의 첫 번째 표가 그 조합별 출발점입니다.

차종은 두 숫자로 정해집니다 — 타는 사람 수와 짐 부피. 성인 3명 이하에 대형 캐리어 2~3개까지는 중형 세단(그랜저·아이오닉5급), 4~6명이거나 캐리어가 5~6개면 스타리아 7인승 대형택시, 캐리어 8~10개 또는 장비 케이스 혼합 적재라면 적재 중심 구조의 콜밴이 각각의 기준선입니다.
경계에 걸린다면 한 단계 넓은 차종을 고르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출국 짐은 계획보다 늘어나기 마련이고, 트렁크가 넘쳐 좌석까지 짐이 올라오면 네 시간의 승차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왕복을 같은 차종으로 잡는 경우라면 면세품이 더해지는 귀국 편 짐 부피를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동반자 구성도 기준이 됩니다. 유아가 있으면 카시트 장착 위치와 보호자 좌석이 같은 열에 오는 배치를, 노부모가 있으면 승하차 높이가 낮고 좌석 간격이 넓은 차종과 휴게소 1회 정차를 기본값으로 넣는 편이 체감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시점은 평시 하루 전이면 충분하고, 새벽 출발은 전날 저녁까지, 단체 콜밴과 명절 연휴는 2~3일 전이 안전선입니다. 전달할 정보는 출발지 주소(동·출입구·게이트 번호까지), 인원, 짐 구성(개수와 길이), 항공편 시각·편명 네 가지이며, 이것으로 차종 판단과 출발 시각 역산, 터미널 교차 확인, 요금 추정 안내가 한 번에 정리됩니다.
당일에는 출발 10분 전 짐을 현관 앞에 모아 두면 적재가 2~3분에 끝나고, 이동 중 모바일 체크인을 마친 뒤 내리기 직전 여권·휴대폰·지갑 세 가지를 손에 챙기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전날 밤에는 차량 도착 예정 시각 확인, 기내 가방과 위탁 캐리어 분리, 출발 40~50분 전 기상 알람 설정 — 이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짐 정리에서 한 가지만 덧붙이면, 여권과 지갑, 휴대전화는 위탁 캐리어가 아니라 손에 드는 가방 쪽에 넣어 두어야 합니다. 위탁 짐은 카운터에 맡기고 나면 공항에서 다시 꺼내기 어렵고, 기내 가방과의 구분은 집에서 끝내 두는 편이 카운터 앞의 시간을 아껴 줍니다. 비가 예보된 날에는 차량이 도착하기 직전에 연락을 받고 그때 짐을 내놓으면 젖을 일이 없습니다.
가능합니다. 귀국 편은 면세품으로 짐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 차종을 귀국 기준 짐 부피로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발 시각 변경에 따른 추가 요금 없이 조정됩니다. 변동이 확인되는 대로 공유하면 됩니다.
전날 취소 20,000원, 당일 취소·노쇼 30,000원입니다.
아니요, 통행료는 편도 실비로 따로 정산됩니다. 인천대교를 포함해 편도 합산 약 1만 6천~2만 원 수준입니다.
22시~04시 주행분에 20%가 가산됩니다. 상한 감각으로 주간 추정의 1.2배 범위를 잡으면 됩니다.
관할 밖 장거리 운행 특성상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약 시 추정 범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카드·간편결제가 가능하고, 사업자 정보를 전달하면 세금계산서 등 증빙 처리가 됩니다.
사전 요청 시 장착비 10,000원으로 가능합니다.
이동장 동반 시 가능하며, 유모차 적재는 예약 때 함께 알려 두면 됩니다.
김해에 취항하지 않는 장거리 노선이나 시간대의 항공편이면 인천 출발이 됩니다. 편명 기준으로 출발 공항과 터미널을 확인하면 됩니다.
경로 인근 경유는 예약 단계에서 협의로 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유지 주소를 함께 전달해 확인하면 됩니다.
출발지 주소·인원·짐 구성·항공편 시각 네 가지를 대표번호 010-5137-1777로 전달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운영사 팀나인택시 기준 24시간 접수가 가능합니다. (카카오톡 채널은 상단 구조화 정보 참고)
요약하면 세 가지 숫자입니다 — 거리 약 374~404km, 차량 직행 4시간 안팎(직행버스 약 5시간 30분), 미터 추정 약 28만~36만 원대에 통행료 별도. 여기에 인원수를 대입해 1인당 비용을 계산하면 본인 상황의 답이 나옵니다. 팀나인택시가 이 가이드에 정리한 상황별 표와 계산 구조를 그대로 대입해 쓰면 됩니다.
거리·시간은 공개 경로정보,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인천국제공항공사 고시, 택시 단가는 경상남도 고시를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작성일과 최종 업데이트는 상단 표기와 같습니다. 버스·열차 시간표와 요금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출국 직전 최신 기준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내용은 현재 확인 가능한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업체별 운영 정책과 서비스 내용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이용 전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