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5.28 · 최종 업데이트 2026.06.02
군산에서 인천공항 T2까지 약 222~228km, 평균 2시간 34~41분, 인천대교 통행료는 2026년 인하된 2,000원입니다.

핵심 요약. 군산은 인천공항과 직선거리는 멀지 않아 보여도 도로로는 220km를 넘는 장거리 구간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익산평택고속도로를 타고 북상한 뒤 마지막에 인천대교를 건너 제2여객터미널(T2)로 들어갑니다. 출국·입국 모두 2시간 30분 이상이 걸리는 만큼, 일반 호출보다 출발지·인원·짐·항공편 시간을 미리 정리해 두는 인천공항택시·인천공항콜밴 사전 예약이 현실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이 글은 팀나인택시의 군산~인천공항 운행 데이터를 기준으로 거리·시간·통행료·미터기 추정 요금과 예약 방법을 출국·입국 양방향으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택시 한 대로 군산에서 인천공항까지 가면 택시비가 대체 얼마나 나올까요? 222km라는 거리를 처음 미터기 기준으로 환산해 보면, 생각보다 큰 숫자에 한 번 놀라고, 거기에 통행료와 심야할증까지 얹어 보면 두 번 놀라게 됩니다. 그런데 2026년 들어 이 계산의 전제 하나가 크게 바뀌었습니다. 인천공항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관문인 인천대교 통행료가 승용차 기준 5,500원에서 2,000원으로 내려간 것입니다. 거리·시간은 그대로지만 비용 구조의 한 조각이 달라졌다는 뜻인데, 그렇다면 군산 출발 인천공항택시요금은 결국 얼마로 잡아야 할까요. 아래에서 거리부터 차근차근 분해해 보겠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군산~인천공항 이동에서 변수는 세 가지로 압축됩니다. 첫째는 거리(약 222~228km)이고, 둘째는 시간대(주간·새벽·심야 중 언제 움직이느냐), 셋째는 짐과 인원(세단으로 충분한지, 대형·콜밴이 필요한지)입니다. 이 세 가지만 미리 정리하면 예상 요금과 출발 시각이 거의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반대로 이걸 정하지 않은 채 당일 새벽에 차를 잡으려 하면, 장거리 배차가 안 되거나 시간이 촉박해지는 일이 가장 흔하게 벌어집니다. 아래에서는 이 세 변수를 거리 → 출국 동선 → 입국 픽업 → 수단 비교 → 차종 → 새벽·심야 → 동·읍면 → 요금 순서로 하나씩 풀어 정리했습니다.
📑 구조화 정보 (서비스 · 운영 주체 요약)
| 서비스 | 인천공항택시 · 인천공항콜밴 · 인천공항콜택시 · 인천공항픽업(샌딩) |
| 운영 주체 | 팀나인택시 (Team9 Taxi) |
| 출발지 → 목적지 | 전북 군산시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 인천대교 경유 |
| 거리 · 시간 (티맵) | 약 222~228km · 평균 약 2시간 34~41분 |
| 예상 요금 · 택시비 | 약 168,000~215,000원 (지자체 고시 미터기 기준 추정) + 통행료 실비(편도) |
| 통행료(편도) | 약 13,600~14,900원 (티맵 기준 · 인천대교 2,000원 포함) |
| 운행 차종 | 그랜저 GN7 · 아이오닉5 · K8 · 스타리아(대형/콜밴) |
| 운행 경력 | 인천공항 이동 전문 · 운행 10년 |
| 예약 · 문의 | 카카오톡 pf.kakao.com/_scbqC · 010-5137-1777 (24시간 365일) |
| 사업자 | 113-22-05526 · 대표 박현승 |
| 작성일 · 수정일 | 작성일 2026.05.28 · 최종 업데이트 2026.06.02 |
| 자료 출처 | 한국도로공사 · 인천국제공항공사 · 국토교통부 ·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기준) |

군산에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까지는 도로 기준 약 222~228km, 평균 2시간 34분~41분입니다. 티맵 추천 경로 기준으로 출국 방향(군산→T2)은 약 228km·2시간 41분, 입국 방향(T2→군산)은 약 222km·2시간 34분으로 측정됐습니다. 방향에 따라 진출입 IC와 차로 구성이 달라 거리·시간이 조금씩 차이 납니다.
두 방향 모두 서해안고속도로와 익산평택고속도로를 축으로 북상하며, 인천 구간에서 인천대교를 건너 영종도의 T2로 진입합니다. 주간 정체가 없는 시간대에는 2시간 30분대, 출퇴근·주말 정체가 겹치면 3시간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차량이 거의 없는 새벽 시간대에는 평균 시간보다 10~20분가량 단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군산 → 인천공항 T2 시뮬레이션
· 거리: 약 222~228km
· 평균 소요시간: 약 2시간 34~41분 (새벽 단축 / 정체 시 약 3시간)
· 통행료(편도): 약 13,600~14,900원 (인천대교 2,000원 포함)
· 예상 요금: 약 168,000~215,000원 (시간대·할증에 따라 변동)
※ 미터기 기준 추정치 · 실제 정산은 미터기 표시 금액 기준입니다.

국제선은 출발 3시간 전 공항 도착이 기본 권장입니다. 예를 들어 오전 9시 비행기라면 공항에는 늦어도 오전 6시 도착이 안전한데, 군산에서 2시간 40분 안팎이 걸리므로 새벽 3시~3시 20분 사이 출발이 적정합니다. 성수기·명절에는 보안검색 대기가 길어지므로 여기에 20~30분을 더 보태 역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거리라도 언제 출발하느냐에 따라 실제 소요시간은 30분 이상 벌어집니다. 월요일 아침과 금요일 저녁은 수도권 진입 구간이 가장 붐비고, 일요일 오후에는 귀경 차량이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을 메웁니다. 휴가철(7~8월)과 설·추석 연휴 앞뒤로는 공항 진입로와 보안검색 대기가 동시에 길어지므로, 평소 기준에 최소 30분에서 1시간을 더 얹어 출발 시각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평일 새벽이나 늦은 밤은 도로가 비어 평균보다 빠르지만, 그만큼 일반 호출이 안 잡히는 시간대라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출국 방향은 군산 자택에서 서해안고속도로에 올라 북상한 뒤, 인천 구간에서 인천대교를 건너 T2 출국장 앞에 정차하는 흐름입니다. 222km가 넘는 장거리이므로 중간 휴게소 한 번 정도를 고려해 시간을 잡는 편이 무리가 없습니다.
군산IC 또는 동군산IC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진입 → 서산·당진·평택 구간 북상 → 안산·시흥을 지나 인천 → 인천대교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순서가 표준입니다. 새만금·산업단지 쪽(소룡동·오식도동)에서는 새만금북로를 거쳐 동군산IC로 붙는 동선이 흔하고, 시내권(수송동·나운동·조촌동)에서는 군산IC 접근이 빠른 편입니다.
편도 통행료 합계는 티맵 기준 약 13,600~14,900원입니다. 이 가운데 마지막 인천대교 구간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승용차 기준 5,500원에서 2,000원으로 인하되어 부담이 크게 줄었고, 나머지는 서해안고속도로·익산평택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통행료가 차지합니다. 통행료는 미터기 요금과 별도로 실비 정산되는 항목입니다.
새벽 항공편이 많은 군산 출발 특성상, 자정 이후~동틀 무렵 출발이 잦습니다. 이 시간대는 도로는 비어 시간이 단축되지만, 반대로 일반 호출로는 장거리 배차 자체가 어려운 시간입니다. 출발 시각·도착 목표 시각을 미리 정해 두면 차량을 그 시각에 맞춰 배차하기 수월합니다.
222km는 무정차로 가면 2시간 30분 이상 운전이 이어지는 거리입니다. 아이나 어르신이 동승한다면 서산·당진 인근 휴게소에서 한 번 쉬어 가는 일정을 권합니다. 짐은 출발 전 캐리어 개수와 골프백·유모차 유무를 미리 정리해 두면 차종 선택이 명확해지고, 트렁크 적재 시간도 줄어듭니다. 새벽 출발이라면 전날 밤 짐을 현관 가까이 모아 두는 것만으로도 출발 지연을 막을 수 있습니다. 멀미가 있는 분은 가운데 좌석보다 창가 좌석, 출발 전 가벼운 식사 정도가 도움이 됩니다.
군산 자택에서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새벽·심야에 출발해야 한다면, 일반 호출로 장거리 차량을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어 인천공항택시·콜밴 사전 예약이 안정적입니다. 출발지·인원·짐·항공편 시간을 미리 정리해 전달하면 차종과 출발 시각을 역산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약 연락처는 상단 구조화 정보 박스와 글 하단 안내를 참고하세요.)

입국 방향은 T2 도착 후 짐을 찾고 입국장을 나와, 차량과 만나 인천대교를 건너 서해안고속도로로 남하해 군산으로 돌아오는 흐름입니다. 인천공항택시·인천공항콜밴 픽업을 전문 운행해 온 팀나인택시의 운행 데이터 기준으로 보면, 입국 픽업에서 가장 변수가 되는 것은 거리보다 ‘도착 시각의 정확성’입니다.
T2는 입국장이 1층에 있고, 짐을 많이 들고 이동하기 좋게 만남 위치를 미리 정해 두는 것이 편합니다. 항공편명을 공유해 두면 실시간 항공기 추적으로 도착 시각에 맞춰 진입 시점을 조정할 수 있어, 도착 후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출발하기 수월합니다.
심야에 T2에 도착하면 군산까지 가는 일반 택시를 즉석에서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222km 장거리이기 때문에 빈 차로 돌아가야 하는 기사 입장에서도 즉석 승차를 꺼리는 경우가 있어, 도착 시각이 늦을수록 사전 예약의 실익이 커집니다.
가족 단위 입국이라면 캐리어 수가 곧 차종 선택 기준이 됩니다. 4인·캐리어 2~3개는 세단으로 충분하지만, 캐리어가 5개를 넘어가거나 골프백이 섞이면 대형(스타리아)이나 인천공항콜밴이 적합합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심사 → 수하물 수취 → 세관을 거쳐 입국장으로 나오기까지는 보통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항공편이 몰리는 시간대나 위탁수하물이 많은 날은 수하물 수취에서 시간이 더 늘어납니다. 그래서 입국 픽업은 ‘착륙 시각’이 아니라 ‘입국장에 나오는 시각’ 기준으로 만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항공편명을 미리 공유해 두면 실시간 추적으로 진입 시점을 맞출 수 있어, 도착 후 통화로 위치를 확인하고 곧바로 차에 오르는 흐름이 가능합니다. 만남 위치는 T2 1층 입국장 출구 번호를 기준으로 정해 두면 서로 찾기 쉽습니다.

군산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방법은 택시·콜밴, 공항버스, 기차(환승), 자차 네 가지가 대표적입니다. 비용만 보면 공항버스가 가장 저렴하고, 편의성으로는 문 앞에서 공항까지 한 번에 가는 택시·콜밴이 앞섭니다.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 수단 | 대략 비용 | 소요시간 | 특징 |
|---|---|---|---|
| 인천공항택시·콜밴 | 약 168,000~215,000원(추정)+통행료 | 약 2시간 34~41분 | 문 앞~공항 직행, 짐·새벽·심야 유리 |
| 공항버스(직통) | 버스 운임(상대적 저렴) | 노선 시간표 기준 | 2026년 5월 군산 등 직통 노선 신설, 정해진 시각·정류장 |
| 기차+공항철도 | 기차+AREX 환승 운임 | 환승 포함 더 김 | 군산역·익산역 이용, 환승 2~3회·짐 이동 번거로움 |
| 자차 | 유류비+통행료+주차비 | 약 2시간 34~41분 | 장기 주차비 부담, 왕복 운전 피로 |
📊 2026년 공식 데이터
· 인천대교 승용차 통행료: 5,500원 → 2,000원 (2025.12.18 인하)
· 군산 등 전주권 인천공항 직통 공항버스 노선 신설 (2026.05)
· 군산 중형택시 기본요금: 4,300원(2km 기준)으로 인상 · 심야할증 자정~04시
출처: 한국도로공사 · 인천국제공항공사 · 국토교통부 ·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기준)
조금 더 풀어 보면 이렇습니다. 공항버스는 2026년 5월 군산 등 전주권 직통 노선이 신설되면서 선택지가 넓어졌지만, 정해진 시각·정류장에서만 타고 내려야 하고 짐을 직접 옮겨야 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기차는 군산역(장항선)이나 익산역(KTX)을 거쳐 서울에서 공항철도로 갈아타는 구조라 환승이 2~3회 생기고, 캐리어가 많거나 일행에 어린이·어르신이 있으면 이동 부담이 커집니다. 자차는 가장 자유롭지만 왕복 440km 이상을 직접 운전해야 하고, 공항 장기 주차비가 며칠만 쌓여도 적지 않게 나옵니다. 인천공항택시·콜밴은 비용은 가장 높은 편이지만, 문 앞에서 공항까지 한 번에 가고 새벽·심야·다인·다짐 상황에 강하다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정리하면 ‘저렴함’이 1순위면 공항버스, ‘편의성·시간 확실성’이 1순위면 택시·콜밴이 맞습니다.

장거리일수록 차종 선택이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인원과 캐리어 수를 기준으로 잡으면 간단합니다.
| 차종 | 정원 | 캐리어 | 골프백 |
|---|---|---|---|
| 일반세단(그랜저GN7·아이오닉5·K8) | 성인 3 | 2~3개 | 1~2개 |
| 대형택시(스타리아 7인) | 성인 6 | 5~6개 | 3~4개 |
| 콜밴(스타리아 5인) | 성인 4 | 8~10개 | 4~6개 |
유아 동반 시 카시트는 1회 10,000원이 추가됩니다. 짐이 애매하게 많을 때는 세단보다 한 단계 큰 차종을 고르는 편이 222km 장거리에서는 훨씬 편합니다.
짐 적재에는 약간의 요령이 있습니다. 28인치 대형 캐리어는 부피를 많이 차지하므로 같은 ‘캐리어 3개’라도 크기에 따라 세단으로 빠듯할 수 있습니다. 골프백과 보스턴백이 함께라면 세단 트렁크로는 어렵고 대형이 안전합니다. 유모차는 접었을 때 부피를 따로 계산해야 하고, 박스·기념품처럼 형태가 일정치 않은 짐이 많으면 적재 공간이 넉넉한 콜밴이 유리합니다. 예약 시 ‘성인 ○명, 24인치 ○개·28인치 ○개, 골프백/유모차 유무’를 함께 알려 주면 차종을 한 번에 맞출 수 있어 현장에서 짐이 안 들어가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군산~인천공항 구간은 새벽·심야 출발 비중이 높습니다. 새벽은 도로가 비어 시간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지만, 일반 호출 앱으로는 220km가 넘는 장거리 배차가 잘 잡히지 않는 시간대이기도 합니다. 또한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는 미터기에 심야할증(약 20%)이 더해져 같은 거리라도 요금이 올라갑니다.
즉 ‘차를 잡을 수 있느냐’와 ‘요금이 얼마냐’가 동시에 걸리는 시간대가 새벽·심야입니다. 인천공항픽업·샌딩을 미리 예약해 두면 출발 시각에 차량이 대기하므로, 새벽 항공편이나 심야 도착편에서 발이 묶이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 새벽 운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시 출발과 안전 운행입니다. 222km를 졸음 없이 일정한 속도로 운행하려면 출발 시각을 무리하게 당기기보다, 도로가 비는 시간을 활용해 여유 있게 잡는 편이 결과적으로 더 안정적입니다. 또 새벽에는 안개나 노면 결빙 같은 계절 변수가 생길 수 있어, 기상에 따라 출발을 조금 앞당기는 판단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예약 시 항공편 시각과 함께 ‘공항 도착 희망 시각’을 명확히 해 두면, 이런 변수를 감안한 출발 시각을 미리 잡아 둘 수 있습니다.
새벽 출발편이나 심야 도착편 인천공항픽업은 출발·도착 시각이 분 단위로 중요합니다. 항공편명과 인원·짐을 함께 전달하면 시각에 맞춰 차량을 배차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약 연락처는 글 하단 안내를 참고하세요.)
같은 군산이라도 출발지에 따라 고속도로 진입 IC와 초반 동선이 달라집니다. 큰 흐름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내·신시가지권인 수송동·나운동·조촌동에서는 군산IC 접근이 빨라 서해안고속도로 진입까지 흐름이 균일한 편입니다. 미장동·지곡동·산북동 등 택지권은 시내 간선을 거쳐 IC로 붙는 동선이 일반적이라 초반 신호 구간만 빠지면 이후는 비슷해집니다.
소룡동·오식도동·비응도동 등 국가산업단지·새만금권은 새만금북로를 거쳐 동군산IC로 합류하는 경로가 많고, 회현면·대야면·서수면·임피면 같은 외곽 읍면은 시내 IC까지 진입하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만큼 출발 시각을 그만큼 앞당겨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옥도면·옥서면 방면은 군산 남서부 특성상 초반 이동 거리를 별도로 감안하면 됩니다. 출발 동을 미리 알려 주면 IC 진입 시점까지 포함해 전체 소요시간을 역산할 수 있습니다.
결국 군산 안에서의 출발지 차이는 ‘고속도로에 올라타기까지 걸리는 초반 시간’의 차이로 정리됩니다. 일단 서해안고속도로에 진입한 뒤로는 어느 동에서 출발했든 본선 구간 소요시간은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외곽 읍면이나 산단권에서 출발한다면 초반 진입 시간을 감안해 5~15분 정도 일찍 나서는 것만으로 전체 일정의 여유가 확보됩니다. 출발 주소를 정확히 알려 주면 IC 진입 시점부터 공항 도착까지 한 번에 역산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전북·군산 고시 미터기(기본 4,300원/2km, 거리요금 134m당 100원)를 222~228km에 적용해 추정한 범위입니다. 실제 금액은 시간대·정체·할증에 따라 달라집니다.
| 구분 | 주간(추정) | 심야 할증 시(추정) | 통행료(편도) |
|---|---|---|---|
| 일반세단 | 약 168,000~178,000원 | 약 200,000~215,000원 | 약 13,600~14,900원 |
| 대형·콜밴 | 차종·정원 기준 별도 안내 | 차종·정원 기준 별도 안내 | 약 13,600~14,900원 |
※ 미터기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정산은 미터기 표시 금액 기준입니다. 장거리 인천공항택시요금은 출발 시각·할증·경로에 따라 변동하므로, 정확한 차종별 예상 요금은 예약 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추정이 어떻게 나오는지 간단히 풀어 보면 이렇습니다. 군산 중형택시는 기본요금 4,300원(2km)에 이후 134m마다 100원이 붙습니다. 222km를 기준으로 기본거리 2km를 뺀 220km를 134m 단위로 환산하면 거리요금이 약 16만 원대가 되고, 여기에 기본요금을 더하면 주간 미터기는 대략 17만 원 안팎이 됩니다.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는 약 20% 심야할증이 더해져 20만 원대 초반으로 올라갑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미터기 환산 추정치이며, 정체로 저속 주행이 길어지면 시간요금이 더해지고, 경로·할증 적용 방식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금액은 출발 시각·차종을 정해 예약 시 확인하는 것이 가장 믿을 만합니다.

사례 ① 출국 · 새벽 비즈니스
오전 8시 비행기를 타는 1인 출장객이 수송동에서 출발. 공항 5시 도착을 목표로 새벽 2시 20분 출발, 도로가 비어 약 2시간 30분 만에 T2 도착. 새벽 시간대라 시간은 단축됐지만 심야할증이 적용된 케이스. 노트북 가방과 기내용 캐리어 하나라 세단으로 충분했고, 출발 전날 항공편 시각을 공유해 둔 덕에 새벽에 별도 통화 없이 정시 출발했습니다.
사례 ② 출국 · 가족 4인 + 캐리어 다수
나운동 가족 4인이 캐리어 6개로 여행 출발. 세단으로는 짐이 들어가지 않아 대형(스타리아)으로 배차, 트렁크·실내 적재 여유 확보. 주간 출발이라 정체를 감안해 평소보다 30분 일찍 출발. 아이가 어려 카시트를 함께 요청했고, 중간 휴게소에서 한 번 쉬어 가는 일정으로 잡아 이동 부담을 줄였습니다.
사례 ③ 입국 · 심야 도착 노부모 픽업
자정 무렵 T2 도착하는 노부모를 자녀가 미리 예약. 항공편명을 공유해 도착 시각에 맞춰 차량 진입, 입국장에서 만나 바로 출발해 군산까지 무리 없이 이동. 심야 일반 택시 대기 없이 해결한 케이스. 항공편이 20분가량 지연됐지만 실시간 추적으로 진입 시점을 늦춰 추가 대기나 별도 요금 없이 자연스럽게 만났습니다.

출국 체크리스트
□ 항공편 시각 기준 출발 시각 역산(공항 3시간 전 도착) □ 출발 동·인원·캐리어 수 정리 □ 카시트 필요 여부 □ 통행료 실비 별도 확인 □ 새벽 출발 시 사전 예약
입국 체크리스트
□ 항공편명 공유(실시간 추적) □ 입국장 만남 위치 사전 협의 □ 캐리어 수 기준 차종 선택 □ 심야 도착 시 사전 예약 □ 인원 변동 시 미리 통보
Q1. 군산에서 인천공항까지 몇 km인가요?
도로 기준 약 222~228km이며, 인천대교를 건너 T2로 들어갑니다.
Q2. 소요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평균 약 2시간 34~41분입니다. 새벽엔 단축, 정체 시 약 3시간입니다.
Q3. 예상 택시요금은 얼마인가요?
주간 약 168,000~178,000원(미터기 추정), 심야 할증 시 약 200,000~215,000원입니다.
Q4. 통행료는 얼마인가요?
편도 약 13,600~14,900원입니다(인천대교 2,000원 포함, 티맵 기준).
Q5. 인천대교 통행료가 내렸다는데 맞나요?
네, 2025년 12월 18일부터 승용차 5,500원에서 2,000원으로 인하됐습니다.
Q6. 통행료는 요금에 포함인가요?
아니요. 통행료는 미터기 요금과 별도로 실비 정산되는 항목입니다.
Q7. 심야할증은 언제 붙나요?
군산 기준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약 20% 할증이 적용됩니다.
Q8. 새벽에도 이동이 가능한가요?
네. 다만 장거리 배차가 어려운 시간이라 사전 예약을 권합니다.
Q9. 캐리어가 많은데 어떤 차가 맞나요?
5개 이상이거나 골프백이 섞이면 대형(스타리아)이나 콜밴이 적합합니다.
Q10. 콜밴은 몇 명까지 타나요?
스타리아 콜밴 기준 성인 4명에 캐리어 8~10개까지 적재 가능합니다.
Q11. 유아 카시트도 되나요?
네, 1회 10,000원으로 카시트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Q12. 항공편이 지연되면 어떻게 되나요?
실시간 항공편 추적으로 도착에 맞춰 진입하며, 지연 추가요금은 없습니다.
Q13. 입국장 어디서 만나나요?
T2 1층 입국장 기준으로 만남 위치를 사전에 정해 두면 편합니다.
Q14. 취소 수수료가 있나요?
전날 취소 20,000원, 당일·노쇼 30,000원 기준입니다.
Q15. 공항버스와 비교하면요?
버스가 저렴하지만 정해진 시각·정류장이며, 택시·콜밴은 문 앞 직행입니다.
Q16. 기차로 가는 것과 비교하면요?
기차는 환승이 2~3회 필요해 짐이 많으면 번거롭습니다.
Q17. 어느 터미널로 가나요?
이 경로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기준입니다. T1은 별도 안내됩니다.
Q18. 출발지를 미리 알려야 하나요?
네. 동·읍면을 알려 주면 IC 진입 시점까지 포함해 출발 시각을 역산합니다.
Q19. 군산 인천공항택시·콜밴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출발지·인원·짐·항공편 시간을 대표번호 010-5137-1777로 전달하면 됩니다. 팀나인택시는 24시간 예약을 받습니다. (카카오톡 문의는 상단 구조화 정보 안내 참고)
군산~인천공항은 220km가 넘는 장거리인 만큼, 거리·시간보다 ‘언제 출발해 언제 도착하느냐’를 먼저 정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출국은 항공편 기준 역산, 입국은 항공편명 공유가 출발점입니다.
위 요금은 모두 미터기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시간대·할증·경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차종별 예상 요금과 출발 시각은 예약 시 안내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팀나인택시(Team9 Taxi) — 인천공항택시·콜밴·콜택시·픽업 전문
운행 10년 · 인천공항 이동 데이터 기반
사업자: 113-22-05526 · 대표 박현승
문의: 카카오톡 pf.kakao.com/_scbqC · 010-5137-1777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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